녹십자생명, 변액보험시장 진출

입력 2007-05-30 1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감원에 자산운용업 겸영허가 신청

녹십자그룹 계열 생명보험사인 녹십자생명보험이 변액보험시장에 진출한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녹십자생명은 지난 28일 간접자산투자운용업법에 따라 변액보험을 취급할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에 겸영허가를 신청했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당국은 다음달 5일까지 업계 의견 등을 수렴하고 2~3개월 가량의 심사 기간을 거쳐 녹십자생명의 변액보험시장 진출 가능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보험사가 변액보험을 설정ㆍ판매하기 위해서는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 따라 자산운용업 겸영허가를 받아야 한다. 현재 변액보험을 판매할 수 있는 생보사는 전체 22개사 중 삼성생명, 대한생명, 교보생명 등 20곳이다.

녹십자생명은 2003년 4월 대신생명을 인수해 설립된 녹십자그룹 계열 생보사다. 현 자본금은 1032억원으로 녹십자홀딩스가 97.49%(보통주 기준)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대표이사
허일섭, 허용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1]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57,000
    • -3.48%
    • 이더리움
    • 2,939,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2.37%
    • 리플
    • 2,014
    • -3.13%
    • 솔라나
    • 125,400
    • -4.64%
    • 에이다
    • 382
    • -4.02%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26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4.89%
    • 체인링크
    • 13,050
    • -3.69%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