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 출자사 상장심사 청구

입력 2007-05-30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당 장부가 2545원꼴 이씨에스텔레콤 주식 41만주 가량 보유

KTB네트워크가 출자한 장외기업이 상장심사를 청구함에 따라 향후 출자사 상장으로 투자수익을 챙길지 흥미를 끌고 있다.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30일 이씨에스텔레콤이 코스닥 상장을 위해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씨에스텔레콤은 자본금 30억원 규모의 컨택센터 교환 솔루션 업체다. 3월결산법인으로 2006사업연도(2006년 4월~2007년 3월)에 매출 264억원, 순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이씨에스텔레콤이 향후 상장심사를 통과하면 주식분산요건 충족을 위한 공모를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게 된다.

현재 주당예정발행가는 3200원~4000원(액면가 500원), 공모예정금액은 48억~60억원이다. 대표주관 증권사는 현대증권이 맡고 있다.

KTB네트워크는 이씨에스텔레콤 지분 6.82%(40만8957주ㆍ1분기 보고서 기준)를 보유하고 있다. 장부가액이 10억4100만원으로 주당 2545원 꼴이다.


대표이사
이병철, 황준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8,000
    • -0.14%
    • 이더리움
    • 3,025,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2%
    • 리플
    • 2,016
    • -0.84%
    • 솔라나
    • 126,600
    • -0.78%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90
    • -0.3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