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180’ 아인슈타인, 그보다 높은 IQ 210은 한국인?…김웅용 교수 “4세 때 4개국어”

입력 2016-02-12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아인슈타인이 화제인 가운데 그보다 IQ가 30이나 높은 IQ 210의 한국인 공학박사 김웅용 교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100년 전 중력파를 예측했을 만큼 세계적인 천재로 알려졌지만, 그에 못지않은 수재로 평가받았던 인물이 김웅용 신한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였다.

김웅용 교수는 인류 역사상 아이큐가 가장 높은 인물 4위에 올라있다. 현재 54세인 김웅용 교수는 4세 때 측정한 아이큐 수치가 무려 210이었다.

당시 기네스북에는 “아이큐 210의 한국소년은 4년 8개월의 나이에 4개 언어를 말하며 동시를 짓고 적분을 풀 수 있다”고 기록했다.

김웅용 교수는 3세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으며 5세 때 미‧적분을 푼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5세 때에 한양대학교 과학교육과에 입학, 8세 때에 건국대학교 이공대학 물리학과를 수료해 11세 때인 1973년부터 5년간 미 항공우주국(NASA) 선임연구원과 책임연구원으로 업무를 했다.

하지만 컴퓨터보다 빠른 계산 실력으로 눈만 뜨면 계산에 매달리는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귀국 했을 때 언론은 그를 ‘실패한 천재’로 몰아세우기도 했다.

현재 김웅용은 신한대학교에서 교양학부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38,000
    • +0.09%
    • 이더리움
    • 4,591,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959,500
    • +1.64%
    • 리플
    • 3,088
    • -0.03%
    • 솔라나
    • 203,800
    • +1.34%
    • 에이다
    • 579
    • +0.52%
    • 트론
    • 440
    • -0.45%
    • 스텔라루멘
    • 3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40
    • -0.7%
    • 체인링크
    • 19,460
    • +0.31%
    • 샌드박스
    • 175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