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알뜰폰, 11일부터 영업재개… 일부 사업자는 여전히 중단

입력 2016-02-11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입자 폭주로 중단됐던 우체국 알뜰폰이 영업을 재개한다. 다만 기존 고객을 완전히 소화하지 못한 일부 업체는 당분간 가입자를 받지 않기로 했다.

우정사업본부는 11일 “설날 연휴 직전 가입 일시 중단을 요청한 5개 알뜰폰 업체 중 2개사부터 순차적으로 가입자를 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우체국 알뜰폰은 수요 폭주를 감당하지 못하고 판매를 임시 중단했다.

설명절을 앞두고 저렴한 우체국 알뜰폰으로 갈아타려는 고객들이 몰려들면서 이미 접수된 물량에 대한 처리가 지연됐기 때문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이 대행 판매하는 5개 알뜰폰 업체의 상품 판매를 임시 중단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2,000
    • -0.1%
    • 이더리움
    • 3,423,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0.4%
    • 리플
    • 1,968
    • -3.29%
    • 솔라나
    • 135,000
    • -0.59%
    • 에이다
    • 293
    • -2.33%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55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79%
    • 체인링크
    • 15,900
    • -0.63%
    • 샌드박스
    • 48.51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