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유라, “한 번도 남자친구와 보내 본 적 없어”

입력 2016-02-11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스데이 유라(출처=유라SNS)
▲걸스데이 유라(출처=유라SNS)

연인들의 사랑을 확인하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걸스데이의 유라의 발렌타인데이 언급이 눈길을 끈다.

유라는 지난달 17일 다음팟을 통해 생중계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당시 유라는 네티즌에 "곧 발렌타인데이인데 뭐하시냐"고 물으며 "개인적으로 그날을 남자친구와 보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라는 "발렌타인데이 때 남친이 있던 적이 없었다"며 "중학교 때 한 번 줘보고 없다. 현재도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유라의 '발렌타인데이' 발언이 담긴 '마리텔' 은 오는 13일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3,000
    • +0.6%
    • 이더리움
    • 3,008,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07%
    • 리플
    • 2,030
    • +0%
    • 솔라나
    • 126,900
    • +1.12%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14%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