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중국 진출기업 '금융컨설팅'

입력 2007-05-29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전문가 1:1 상담...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자원부와 함께 중국 진출기업들을 상대로 금융지원 컨설팅에 나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산업자원부, 중국한국상회와 공동으로 오는 30일부터 이틀동안 광동성 광저우(廣州)시에서 '광동지역 맞춤형 금융지원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금융지원은 지난 4월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중국 진출기업 애로 대책'의 하나로 금융관련 전문가들이 진출 기업인과 1:1상담을 통해 니즈에 맞는 '맞춤형 자금지원'을 알선해 준다는 구상이다.

지난 1월 대한상의 등이 중국진출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재중기업들은 '한국 내 모기업의 담보능력 제한', '재중기업의 신용대출 불가' 등 중국내 한국계 은행의 대출이 녹록치 않은 일임을 지적한바 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앞으로 중국 진출기업들에게 금융뿐 아니라 여러 부문에서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 및 상담회는 은행관계자, 회계사, 변호사 등 전문가 6인이 70여 업체와 1:1 상담을 가질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산동지역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2,000
    • +0.88%
    • 이더리움
    • 3,421,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89
    • +1.41%
    • 솔라나
    • 136,900
    • +3.4%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12%
    • 체인링크
    • 15,230
    • +2.0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