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윤계상과 19금 베드신 촬영 당시…일화 고백 ‘화들짝’

입력 2016-02-07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 캡쳐)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 캡쳐)

‘마리텔’ 한예리가 과거 윤계상과 함께한 베드신 일화를 고백해 다시금 화제다.

한예리는 지난 1월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을 통해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주인공 배우 윤계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윤계상과 한예리는 극중 충동적인 썸이 생기는 남녀를 연기하며 베드신까지 촬영했다. 한예리는 “감독님이 격정적이고 극적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오래 고민하고 리허설도 했다. 액션신처럼 합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한예리는 “베드신이 액션신처럼 합이 있는데 잘못 움직이다 바닥에 떨어졌다. 다리를 다쳤지만 병원에 다녀오지는 않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한예리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한국 무용을 가르치는 등 매력을 뽐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130,000
    • -1.53%
    • 이더리움
    • 4,332,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1.48%
    • 리플
    • 2,818
    • -0.14%
    • 솔라나
    • 188,900
    • -0.11%
    • 에이다
    • 522
    • +0%
    • 트론
    • 444
    • +0.68%
    • 스텔라루멘
    • 30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78%
    • 체인링크
    • 17,940
    • -1.32%
    • 샌드박스
    • 211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