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튜브톱 드레스로 헐벗은 ‘관능미’ 화보…섹시 눈빛

입력 2016-02-07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예리가 화보를 통해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한예리의 화보와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한예리는 무결점 투명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보랏빛 튜브톱 드레스에 볼드한 골드 뱅글과 반지를 매칭한 룩부터, 풍성한 퍼 소매 블랙 니트, 레오파드 드레스까지 소화하며 자신만의 절제된 섹시미를 선보였다. 오랜 무용으로 만들어진 한예리의 몸매와 카메라를 향한 신비로운 눈빛에 촬영장에서는 연신 감탄이 쏟아졌다.

한예리는 이어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해무’에 대해 “이 작품을 통해 제 연기 인생이 더 뻗어갈 수 있게 되었어요. 제겐 선물 같은 영화라고 할 수 있죠”라며, “한 작품, 한 작품 할 때마다 제 안에서 뭔가 성장하는 기분이 들어요. 이젠 다른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자신감도 생겼고요”라는 말로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배우로서의 감회를 전했다.

한예리는 또 한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에 대해 “제게 큰 의미가 있는 한 해였어요. 제 인생 그래프를 그린다면 쭉 올라가다 맨 위 꼭지점의 조금 아래에 닿을 정도로 정말 너무 바빴거든요”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38,000
    • +3.86%
    • 이더리움
    • 2,849,000
    • +6.5%
    • 비트코인 캐시
    • 744,500
    • +5.3%
    • 리플
    • 2,058
    • +5.27%
    • 솔라나
    • 121,800
    • +8.17%
    • 에이다
    • 405
    • +7.43%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0
    • +5.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8.13%
    • 체인링크
    • 13,000
    • +8.79%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