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뱅뱅뱅, “‘너목보’ 이후 난리가 났다” 과거 발언 화제…전화 북새통 왜?

입력 2016-02-06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방송 캡쳐

황치열의 뱅뱅뱅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황치열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에이전시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 인터뷰에서 황치열은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 이후 방송 끝나자마자 휴대전화가 울리고 문자메시지까지 난리가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황치열은 "PD님도 전화를 주셔서 실시간 검색어 1위라며 확인해보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황치열은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어리둥절해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진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다. 페이스북 친구가 계속 추가되고 전화, 문자메시지가 계속해서 와 휴대전화 배터리를 계속 갈았다.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니 그게 바로 기사화돼서 무척 신기했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자고 일어났는데도 휴대전화가 여전히 난리였다. 여기저기 기획사에서 콘서트를 열어주겠다며 연락도 오고 중국 에이전시에도 전화가 오더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3: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8,000
    • -2.11%
    • 이더리움
    • 3,115,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3.22%
    • 리플
    • 1,991
    • -1.78%
    • 솔라나
    • 120,400
    • -4.75%
    • 에이다
    • 362
    • -2.16%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0.19%
    • 체인링크
    • 12,980
    • -2.92%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