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이원종, 박신양에 “난 돈 때문에 연기하는 똥배우” 고백 화제

입력 2016-02-05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배우학교'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배우학교' 방송화면 캡처)

‘배우학교’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 이원종이 배우학교에 입학한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는 박신양에게 연기 수업을 받기 위해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이 출연했다. 이들의 스승인 박신양은 이날 학생들에게 “왜 이곳에 왔는지, 연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물어봤다. 

이에 연기 내공으로 치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배우 이원종이 “남태현의 눈물이 부럽다. 난 열정이 식었다. 돈 때문에 연기하는 똥배우가 됐다. 많이 격려해 달라”며 만학도가 된 이유를 털어놨다.

이에 박신양은 “죄송하지만,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받아치면서 교실 분위기를 순식간에 싸늘하게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89,000
    • +1.05%
    • 이더리움
    • 3,46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1.25%
    • 리플
    • 2,016
    • +0.35%
    • 솔라나
    • 124,000
    • -2.13%
    • 에이다
    • 358
    • -0.83%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95%
    • 체인링크
    • 13,410
    • -1.32%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