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남태현, “회사에서 연기 자연스럽게 하라고 했다” 과거 발언 화제…왜?

입력 2016-02-05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net '위너'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위너' 방송화면 캡처)

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배우학교'에 출연한 가운데, 남태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 연기 조언 발언이 눈길을 끈다.

남태현은 과거 일산 MBC에브리원 웹드라마 '0시의 그녀'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연기에 대한 평소 생각을 전했다.

이날 남태현은 "연습생 때부터 연기를 배웠다. 연기를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남태현은 "회사에는 연기 파트에 따로 이사님이 계신데 이사님께서 '네가 첫 연기고 하니까 연기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다"며 "대사를 외운 대로, 연습한 대로 자연스럽게 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남태현은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조언해 준 내용이 있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조언해주신 건 없지만 저의 연기를 모니터링하시면서 어떻게 생각하셨을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7,000
    • +0.18%
    • 이더리움
    • 3,126,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42,000
    • -4.54%
    • 리플
    • 1,975
    • -1%
    • 솔라나
    • 121,300
    • -1.3%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0.25%
    • 체인링크
    • 13,100
    • -0.5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