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현, 김성주와 한솥밥...티핑엔터와 계약

입력 2016-02-05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성대현이 티핑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티핑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그룹 R.ef 출신 방송인 성대현이 티핑엔터테인먼트와 2월 초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성대현은 김성주, 지상렬, 정가은, 조윤경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성대현은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철없는 남편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며 예능인으로서 자리매김했으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감초 패널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 KBS 설 특집 파일럿 예능 ‘엄마를 부탁해’로 지상파 첫 MC에 도전했던 성대현은 JTBC ‘살림의 신 시즌3’, TV조선 ‘난생처음’ 등에서 유부남, 딸바보, 살림꾼의 면모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와 진솔한 진행 솜씨로 40~50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티핑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재다능한 역량이 많은 성대현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패널 활동은 물론 예능인을 넘어 MC로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성대현은 SBS ‘백년손님-자기야’, SBS ‘영재 발굴단’,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82,000
    • -1.97%
    • 이더리움
    • 4,515,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2.75%
    • 리플
    • 2,860
    • -2.99%
    • 솔라나
    • 190,600
    • -3.74%
    • 에이다
    • 534
    • -2.02%
    • 트론
    • 443
    • -3.7%
    • 스텔라루멘
    • 316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20
    • -2.28%
    • 체인링크
    • 18,520
    • -2.37%
    • 샌드박스
    • 213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