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YS·DJ, 민주주의자 아니야…패거리 정당 보스"

입력 2016-02-05 0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썰전' 전원책(출처=JTBC '썰전' 영상 캡처)
▲'썰전' 전원책(출처=JTBC '썰전' 영상 캡처)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YS와 DJ에 대해 견해를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15대 총선공천을 비판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발언에 대해 다뤘다. 이 과정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영삼 전 대통령을 민주주의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무성 대표의 "15대 총선공천은 부끄러워 말 못할 정도였다"는 말에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아들 김현철 씨가 비난하고 나서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와 관련, 유시민 작가는 "김무성 대표를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이 발언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당시 엉망이었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전원책 변호사 역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이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확실히 민주화의 중심이었지만 민주주의자들은 아니라고 본다. 명망가 중심 패거리 정당의 보스였다"며 "그래서 그 두분이 원하는 대로 공천을 하면 빗자루 몽둥이를 갖다놔도 당선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고 의견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8,000
    • +2.34%
    • 이더리움
    • 3,007,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21%
    • 리플
    • 2,057
    • +2.75%
    • 솔라나
    • 128,000
    • +2.98%
    • 에이다
    • 391
    • +3.99%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37
    • +6.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12.68%
    • 체인링크
    • 13,220
    • +1.07%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