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뱅크’ 카이, 절친 태민 때문에 불안… “먼저 데뷔하니까…”

입력 2016-02-0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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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출처=SBS 스페셜 '작심 1만 시간' )
▲엑소 카이(출처=SBS 스페셜 '작심 1만 시간' )

엑소의 카이가 ‘초코뱅크’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 카이의 태민 언급이 재조명되고 있다.

카이는 과거 SBS 스페셜 ‘작심 1만 시간’에 출연해 “태민이가 먼저 데뷔해서 불안했다”라며 “하지만 가수가 될 거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연습했다”라고 데뷔 전 불안했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카이는 “별일 없으면 항상 먼저 연습 와서 제일 늦게 갔다”고 대세 아이돌이 되기까지의 노력을 전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카이는 4일 오후 열린 6부작 웹 드라마 ‘초코뱅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초코뱅크’는 취업을 준비하던 주인공들이 창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이를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정보와 함께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신 금융상품 등을 소개하는 드라마로 TV캐스트를 통해 15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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