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남편 방망이 폭행에 성추행까지…"어쩌냐" 안타까움

입력 2016-02-04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경실 남편 폭행(출처=KBS 2TV '연예가중계' 영상 캡처)
▲이경실 남편 폭행(출처=KBS 2TV '연예가중계' 영상 캡처)

이경실 남편 최 씨가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최 씨는 이경실이 전 남편의 폭행으로 이혼 후 다시 사람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03년 2월 이경실은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서울 강남구 도곡동 영동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병원 측에 따르면 이경실은 갈비뼈 세 개가 부러지는 등 전치 3주의 부상을 당했으며, 통증이 심해 진통제와 함께 항생제, 진정제 등을 투여받았다.

주치의는 "이경실 남편이 둔기로 이경실을 때렸는데 3주 정도면 퇴원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야구방망이로 이경실을 폭행한 이경실 남편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됐었다.

한편 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이광우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이경실 남편 최 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0,000
    • +0.46%
    • 이더리움
    • 3,092,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1.55%
    • 리플
    • 2,073
    • +0.88%
    • 솔라나
    • 129,900
    • +0.15%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40
    • +2.09%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5.03%
    • 체인링크
    • 13,480
    • +0.8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