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北, 더 강한 제재 받을 것… NSC 수시로 열어”

입력 2016-02-04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4일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기 때문에 그동안 받은 제재보다 더 강한 제재를 국제사회로부터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준비와 관련한 정부의 대응조치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또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는 수시로 열리고 있고, 알려드릴 사항이 있으면 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 언론이 익명을 요구한 고위당국자를 인용해 “지난주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북한이 연내에 남북관계를 개선할 의지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에 대해선 “고위당국자 발언을 인용했는데 인용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2,000
    • +0.63%
    • 이더리움
    • 2,66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16%
    • 리플
    • 1,533
    • -0.33%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73
    • -1.09%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7%
    • 체인링크
    • 11,710
    • +0%
    • 샌드박스
    • 59.76
    • -1.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