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인천공항 폭발물 용의자 긴급체포…30대 무직 한국인

입력 2016-02-04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젤네일 안티몬 검출… 어떤 제품들이 위험한가

커피 간경화 예방, 아메리카노 2잔 ‘특효’…“해장커피는 앙대요~!”

검찰, 이재명 성남시장 ‘SNS홍보’ 수사… “공무원들이 목숨 내놓고 할 것 같냐”

딸 5시간 때려 숨지게 한 부천 여중생 아버지 체포… 시신 방치 이유는?



[카드뉴스] 인천공항 폭발물 용의자 긴급체포…30대 무직 한국인

인천국제공항 화장실에 폭발물 의심 물체와 함께 아랍어로 된 협박성 메모지를 남긴 용의자가 닷새만에 검거됐습니다. 4일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사건 용의자 A씨를 전일 오후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는데요. 경찰은 서울 구로구에서 A씨를 붙잡아 공항경찰대로 압송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 1층 남자화장실 좌변기 칸에 폭발물 의심 물체와 함께 아랍어로 된 협박성 메모지를 남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화과자 상자 겉 부분에는 부탄가스 1개, 라이터용 가스통 1개, 500㎖짜리 생수병 1개가 테이프로 감겨 조잡한 상태로 부착돼 있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0,000
    • +6.02%
    • 이더리움
    • 3,266,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359,800
    • +19.73%
    • 리플
    • 1,892
    • +14.81%
    • 솔라나
    • 124,600
    • +2.47%
    • 에이다
    • 294
    • +9.7%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7.81%
    • 체인링크
    • 15,570
    • +4.99%
    • 샌드박스
    • 64.8
    • +1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