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1000만 가나?… 개봉 당일 25만 명 예매 ‘대박 예감!’

입력 2016-02-0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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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포스터(출처='검사외전' 포스터)
▲검사외전 포스터(출처='검사외전' 포스터)

황정민‧강동원 조합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검사외전'이 개봉 당일부터 73.8%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사외전'은 오후 6시 기준 77.3%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검사외전' 개봉 첫날 예매한 사람은 25만 명이며 이미 1만 3천여 명은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쓴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과 손잡고 누명을 벗기 위해 작전을 펼치는 범죄오락영화로 황정민과 강동원이 다혈질 검사와 꽃미남 사기꾼으로 만나 개봉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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