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외조의 왕' 재조명…한혜진 "아침마다 응원해준다"

입력 2016-02-03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마리끌레르 화보)
(사진출처=마리끌레르 화보)
축구선수 기성용이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아내이자 배우인 한혜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한혜진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기성용의 외조에 대한 질문을 받고 "항상 응원 메시지를 보내준다"고 답했다.

당시 한혜진은 "(기성용이) 아침에 '당신은 잘 할 수 있고, 당신에겐 이미 그럴 능력이 있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기성용은 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더 호손스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앨비언 경기에서 머리 부상을 당한 후 교체됐다. 이후 스완지 측은 트위터를 통해 "기성용이 가벼운 뇌진탕을 입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20,000
    • -1.29%
    • 이더리움
    • 3,245,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2.44%
    • 리플
    • 2,098
    • -2.01%
    • 솔라나
    • 128,500
    • -3.17%
    • 에이다
    • 379
    • -1.81%
    • 트론
    • 524
    • +0.38%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3%
    • 체인링크
    • 14,410
    • -3.68%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