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윤진서, 민낯에도 굴욕 없는 ‘증명사진’… 청순 미녀 ‘부러워!’

입력 2016-02-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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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출처=윤진서SNS)
▲윤진서(출처=윤진서SNS)

배우 윤진서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증명사진이 눈길을 끈다.

윤진서는 지난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증명사진”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진서의 청순한 모습이 담긴 증명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진서는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대박’에서 숙빈 최씨 역을 맡았다. 드라마 ‘대박’은 숙종의 후궁 숙원에게서 6달 만에 태어난 왕자가 버려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투전판에서 거칠게 타짜로 자라란 버려진 왕자 대길(장근석 분)과 영조(여진구 분)의 목숨을 건 한판 대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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