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부천서 1년 된 여중생 백골 시신 발견… 피의자는 아버지

입력 2016-02-03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7억 세금이 9만원으로… 옛 안철수재단에 무슨 일이?

‘택시’ 류준열 “응팔 정환 역 위해 10kg 찌웠다”

검찰, 이재명 성남시장 ‘SNS홍보’ 수사… “공무원들이 목숨 내놓고 할 것 같냐”

국민의당 창당, 진중권 “계속 갈지자 행보할 것”



[카드뉴스] 부천서 1년 된 여중생 백골 시신 발견… 피의자는 아버지

경기도 부천에서 숨진 지 1년가량 지난 백골 상태의 여중생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여중생의 아버지인 목사가 딸을 때려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3일 목사 A(47)씨와 계모 B(40)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해 3월 여중생인 딸을 훈계 차원에서 야단쳤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그는 1년간 시신을 작은방에 방치했으며 냄새를 없애려고 방향제를 뿌렸다고 했습니다. A씨는 모 신학대학의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1남2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범행동기 및 사망한 딸의 시신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시기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40,000
    • -0.61%
    • 이더리움
    • 3,306,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1.48%
    • 리플
    • 2,136
    • -0.6%
    • 솔라나
    • 133,000
    • -1.63%
    • 에이다
    • 387
    • -2.03%
    • 트론
    • 521
    • -1.14%
    • 스텔라루멘
    • 232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4.54%
    • 체인링크
    • 14,980
    • -1.96%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