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ㆍ에이스건설 등 건설업체 채용 활발

입력 2007-05-28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중대형 건설업체의 채용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한진중공업(건설부문), 에이스 종합건설 등에서 채용이 이어지고 있으며 건축, 토목뿐 아니라 사무ㆍ행정ㆍ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다음달 10일까지 토목ㆍ행정부문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토목부문은 턴키ㆍ대안공사 설계 관리 3년 이상 경력자로 토질 및 기초기술사, 토목구조기술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면 지원할 수 있으며 행정부문은 건축 공공민간 PF사업 유 경험자로 해당업무 3년 이상 경력자면 된다.

서류전형ㆍ인사팀 면접ㆍ해당부서 면접 등의 전형을 통해 선발하며 원서는 홈페이지 이력서 양식에 따라 작성 후 이메일( jaehahn@hanjinsc.com , leeyw76@hanjinsc.com)로 접하면 된다.

건설부문과 함께 조선부문에서도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를 6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에이스종합건설은 30일까지 분양ㆍ홍보ㆍ인사총무 부문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전 부문 4년제 대졸 이상으로 관련분야 5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와 면접을 통해 채용이 확정되면 건설사 상위수준의 연봉과 성과급 500%를 지급한다.

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다운받은 후 이메일(ulysses@aceconst.co.kr )로 제출하면 된다.

우남건설은 31일까지 해외사업ㆍ기획 등에서 신입ㆍ경력사원을 선발한다.

신입은 4년제 대졸 이상, 경력은 해당분야 2~3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가능하고 관련 전공자 및 어학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서류전형과 면접 등을 거쳐 합격하면 서울ㆍ수도권 및 천안에 근무하게 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삼협건설은 30일까지 토목부문 신입사원을 뽑는다.

4년제 대졸 이상으로 해당분야 자격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와 면접전형 등의 전형절차를 통해 선발한다.

접수방법은 우편(부산 중구 중앙동4가 17-7 유성빌딩) 및 방문 또는 이메일(admin@samhyop.com), 팩스(051-464-2311)로 오후 6시 전까지 제출하면 된다.

HHI는 다음달 3일까지 건축ㆍ토목ㆍ기계설비ㆍ관리부문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졸 이상ㆍ해당분야 기사자격 소지자 중 신입은 전 학년 평균 B학점 이상ㆍ관련학과 전공자, 경력은 공동주택 3~5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입사자를 선발하고 원서는 우편 및 방문접수(서울시 성동구 금호동4가 97-1, 2), 이메일(recruit@hhind.co.kr)로 접수하면 된다.

졸업증명서 등 관련 서류는 이메일 접수자의 경우 면접 시 반드시 제출해야 하고 우편, 방문 접수자는 이력서와 함께 보내면 된다.

이외에도 케이디건설은 다음달 2일까지 토목ㆍ건축, 개발 등 각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울트라건설도 다음달 5일까지 건축ㆍ기계ㆍ세무회계분야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95,000
    • +0.71%
    • 이더리움
    • 3,412,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8%
    • 리플
    • 2,104
    • +2.73%
    • 솔라나
    • 137,700
    • +5.68%
    • 에이다
    • 407
    • +5.44%
    • 트론
    • 520
    • +1.36%
    • 스텔라루멘
    • 24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2.02%
    • 체인링크
    • 15,510
    • +6.74%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