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 국방개혁의 최대 수혜주 '매수'-키움증권

입력 2007-05-28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28일 S&T중공업에 대해 국방개혁 2020의 최대 수혜주로 방산부문 매출이 급증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신규제시한다고 밝혔다.

이성재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방개혁 2020과 국방중기계획에 따르면 2020년까지 방위력개선에 총 272조원을 투입하며 이중 지상전력 투자는 총 67조원에 달한다"며 "S&T중공업 방산사업부문 매출규모가 향후 6년간 총 1조7000억원, 연간 매출액은 2007년 1227억원에서 2012년 4384억원으로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현재 40%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방산부문 가동률이 2010년경 완전가동 수준에 이를 것"이라며 "이에 따른 단위당 고정비 하락과 수익성 높은 방산부문 매출 증가로 2009년 전체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9.6%로 2006년 대비 3.1%p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또 "S&T중공업의 향후 3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연평균 증가율을 각각 24.1%, 41.0%에 달해 2009년 매출액은 5982억원, 영업이익은 574억원으로 2006년 대비 각각 90.6%, 179.6%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재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전환청구권ㆍ신주인수권ㆍ교환청구권행사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55,000
    • +4.62%
    • 이더리움
    • 3,078,000
    • +5.0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68
    • +2.94%
    • 솔라나
    • 130,900
    • +1.39%
    • 에이다
    • 399
    • +2.31%
    • 트론
    • 418
    • +1.7%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27%
    • 체인링크
    • 13,490
    • +3.29%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