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지윤호ㆍ윤지원 역대급 발암 캐릭터로 존재감 과시

입력 2016-02-03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치즈인더트랩’ 방송화면 캡처 )
(출처=tvN ‘치즈인더트랩’ 방송화면 캡처 )

‘치즈인더트랩’ 지윤호와 윤지원이 역대급 발암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0회에서는 홍설(김고은 분)의 코스프레녀 손민수(윤지원 분)가 동기들 앞에서 모든 정체가 탄로나면서 홍설과 육탄전을 벌이는 한편, 홍설을 스토킹하는 동기 오영곤(지윤호 분)의 진상이 시청자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홍설의 남동생 준(김희찬 분)이 자신의 남자친구라고 속여왔던 손민수는 유정(박해진 분)의 은밀한 움직임 끝에 모든 동기들 앞에서 거짓말이 들통났다. 결국 쌓이고 쌓여 폭발한 홍설은 손민수와 육탄전을 벌였다.

또한 오영곤의 진상 행동은 도를 넘어서기 시작했다. 늦은 밤 홍설의 집에 전화하는 것은 기본, 학교 도서관에서 소동을 피우며 소리를 질러 도서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홍설을 잘리게 만드는 등 민폐 행동을 이어갔다.

지윤호와 윤지원은 각자의 캐릭터에 녹아든 안정된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말투부터 눈빛, 정교한 동작 등에서 역할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신 스틸러들의 활약으로 활기를 더하고 있는 ‘치즈인더트랩’ 11회는 15일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2,000
    • -1.76%
    • 이더리움
    • 3,324,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36%
    • 리플
    • 1,905
    • +0.05%
    • 솔라나
    • 136,300
    • -1.45%
    • 에이다
    • 277
    • -2.46%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3.22%
    • 체인링크
    • 15,430
    • -0.71%
    • 샌드박스
    • 47.23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