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측 ‘뮤직뱅크’ 하차설 황당 “하차 논의 해 본 적도 없다”

입력 2016-02-03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보검 (뉴시스 )
▲배우 박보검 (뉴시스 )

배우 박보검 측이 ‘뮤직뱅크’ 하차설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이투데이에 “‘뮤직뱅크’ 하차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하차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이어 관계자는 “‘뮤직뱅크’ 감독님도 아침에 기사를 보시고 깜짝 놀라 저희에게 연락을 주셨다”며 “사전에 논의를 해 본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보검이 4월 개편시점에 맞춰 ‘뮤직뱅크’ MC에서 하차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5월부터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의 진행을 맡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사즉생’ 넘어 ‘마지막 기회’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100,000
    • -0.88%
    • 이더리움
    • 4,34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0.06%
    • 리플
    • 2,804
    • -0.99%
    • 솔라나
    • 186,900
    • -0.69%
    • 에이다
    • 525
    • -0.94%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30
    • -0.64%
    • 체인링크
    • 17,840
    • -1%
    • 샌드박스
    • 213
    • -5.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