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서강준, 김고은 스킨십 '두근두근'…삼각관계 스타트

입력 2016-02-0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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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서강준, 김고은(출처=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영상 캡처)
▲'치인트' 서강준, 김고은(출처=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영상 캡처)

'치인트' 서강준과 김고은, 박해진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전망이다.

2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는 백인호(서강준 분)가 홍설(김고은 분)에게 두근거림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인호는 홍설에게 "학교 다닐까? 전에 네가 말한 검정고시도 괜찮고"라고 운을 띄웠다.

이에 홍설은 "잘 생각했다"며 자신이 도와준다고 말하며 반가운 마음에 백인호의 손을 덥썩 잡았다.

홍설의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백인호는 얼굴이 빨개졌고, 이내 감기 걸렸다는 핑계를 대며 자리를 피했다.

이후 백인호는 홍설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을 보이면서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보여질 것을 예고했다.

한편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숨 막히는 로맨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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