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 성형설 부인 "멤버 다 합쳐도 성형 0회"

입력 2016-02-0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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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출처=현아 인스타그램)
▲포미닛 현아(출처=현아 인스타그램)

포미닛이 신곡 '싫어'를 발표한 가운데 포미닛 멤버 현아의 성형설 해명 발언이 눈길을 끈다.

현아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꽃다발'에 출연해 성형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당시 방송에 함께 출연한 그룹 LPG는 "5명의 멤버의 성형수술 횟수를 합치면 총 27회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현아는 "우리 포미닛은 성형을 안 한 것으로 유명하다. 모든 멤버를 다 합쳐도 0번이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를 듣던 김새롬은 현아를 보며 "정말 안 한 것 같다. 화장 지우면 눈코입이 없더라"고 덧붙였고, LPG의 세미 역시 "정말 민낯을 봤는데 못 알아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가 소속된 포미닛은 1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7집 음반 '액트세븐(Act.7)'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 곡 '싫어(Hate)' 풀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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