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기상악화 중단 최종 라운드 오전 8시 30분 속개…PGA 투어, 갤러리 출입 통제

입력 2016-02-01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상악화 중단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최종 라운드가 오전 8시 30분 속개된다. (SBS골프 방송화면)
▲기상악화 중단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최종 라운드가 오전 8시 30분 속개된다. (SBS골프 방송화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50만 달러ㆍ약 78억원) 최종 4라운드가 오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속개된다. 최경주(46ㆍSK텔레콤)는 5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최경주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골프클럽 노스 코스(파72ㆍ7569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10번홀(파4)까지 버디 1개, 보기 4개로 3타를 잃어 중간 합계 6언더파로 단독 선두 지미 워커(미국ㆍ7언더파)에 한 타 차 공동 2위를 마크하고 있다.

현지는 강한 비바람이 코스를 덮었다. PGA 투어는 안전을 위해 현지 취재 기자들의 미디어 텐트 철수를 결정했고, 갤러리의 코스 출입도 통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6,000
    • +2.54%
    • 이더리움
    • 3,446,000
    • +7.4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1.67%
    • 리플
    • 2,261
    • +6.1%
    • 솔라나
    • 140,900
    • +3.6%
    • 에이다
    • 426
    • +6.77%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29%
    • 체인링크
    • 14,560
    • +4.15%
    • 샌드박스
    • 132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