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전인화, 성인 농담 일화 공개… "벗은 몸매 더.."

입력 2016-01-31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 딸 금사월 전인화

(뉴시스)
(뉴시스)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전인화가 과거 성인 농담을 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1일 연예계에 따르면 배우 전인화는 과거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MC 성유리의 스승으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성유리는 "드라마 촬영 중 탈의실에서 봤는데 전인화 선배님이 되게 글래머시더라"고 밝혔다.

성유리는 이어 "선배님이 '벗으면 더 예뻐. 남편이 영화 못하게 했잖아. 본인만 보려고'라고 말했다"며 폭로했고, 전인화는 이에 "너 무섭다. 폭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인화가 출연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내 딸 금사월 전인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1,000
    • +0.24%
    • 이더리움
    • 3,456,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13%
    • 리플
    • 2,071
    • -0.05%
    • 솔라나
    • 125,900
    • +0.56%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0%
    • 체인링크
    • 13,910
    • +0.7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