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원 전 현대상선 회장 지분 상속 완료

입력 2007-05-23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작년에 타계한 고(故) 현영원 전 현대상선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시가 50억원 규모의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증권 지분 전량을 자녀와 계열 재단법인이 모두 상속했다.

현영원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4만4240주(0.62%)는 현 회장의 셋째딸인 현승혜 씨(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동생)와 재단법인 영문이 각각 8044주, 3만6196주씩 상속했다.

현 회장 보유의 현대증권 지분 2만8049주(0.02%)도 현승혜씨와 재단법인 영문이 각각 5100주, 2만2949주씩 받았다.

한편, 이들이 상속한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증권 지분은 23일 종가기준으로 총 49억7000만원 규모이다.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3.10]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59,000
    • +1.92%
    • 이더리움
    • 3,202,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0%
    • 리플
    • 2,141
    • +3.78%
    • 솔라나
    • 135,600
    • +5.12%
    • 에이다
    • 397
    • +3.12%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0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3.49%
    • 체인링크
    • 13,900
    • +3.73%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