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시장지수연동 정기예금 2종 판매

입력 2007-05-23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은행은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명품주가연동형, KOSPI200 연동형 등 시장지수연동 정기예금 2종을 한시 판매한다.

‘KB리더스정기예금 명품주가연동 7-3호’는 1년제로 유럽의 3대 명품 브랜드 기업 주가상승률 평균에 따라 최고 연 13.5%를 지급한다.

대상기업은 구찌, 발렌시아가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PPR(Pinault-Printemps-Redoute, 삐노-쁘랭땅-레두뜨), 루이뷔통, 지방시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LVMH(Louis Vuitton Moet Hennesy, 루이 뷔통 모에 헤네시), 까르띠에, 몽블랑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Richemont(리슈몽) 3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의 지난 3년간 연평균 주가상승률은 약 22%였으며, 글로벌 경제의 성장에 따라 소득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점, 명품주가연동 상품을 최초로 판매한 지난 3월 이후 2개월이 지난 현재 3개 기업의 주가상승률 평균이 이미 약 13%에 육박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수익률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큰 상품이다.

‘KB리더스정기예금 KOSPI200 7-11호’는 1년제로 KOSPI200 지수가 20% 이내에서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0%를 지급하며, 지수변동률에 관계없이 만기해지시는 최저 연 4%를 보장한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반정기예금의 금리가 연 4~5% 수준임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판매한도는 각각 10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조기 종료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34,000
    • +0.03%
    • 이더리움
    • 2,997,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91%
    • 리플
    • 2,036
    • -0.2%
    • 솔라나
    • 125,800
    • -0.32%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92%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