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포스코 “정관 변경 추진…철강 기술 및 엔지니어링 사업 목적 추가”

입력 2016-01-28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영훈 포스코 재무투자본부장은 28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오는 3월 주총에서 정관변경을 통해 사업 목적에 철강 기술 및 엔지니어링 사업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앞으로 포스코의 장기 성장 먹거리 중 하나로 기술 설비 및 엔지니어링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오준 회장은 “지난 20년 동안 R&D 투자를 세계 철강사 중 가장 많이 한 포스코는 100개가 넘는 고유기술을 가지고 있다”며 “이것을 자체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기술을 통해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안도 추진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솔루션 비즈니스 전략이며 기술 이용해 사업을 벌여 로열티를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9,000
    • +0.4%
    • 이더리움
    • 2,66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
    • 리플
    • 1,533
    • -0.26%
    • 솔라나
    • 105,200
    • -0.09%
    • 에이다
    • 273
    • -1.09%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1.11%
    • 체인링크
    • 11,640
    • -0.77%
    • 샌드박스
    • 59.5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