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술 먹고 셀프 민폐 공개…“내 머리에 침 뱉어”

입력 2016-01-28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한번 더 해피엔딩’의 장나라가 과거 술을 마시고 셀프 민폐를 끼친 사연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술을 마시고 실수를 해 다시는 마시지 않게 된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30분 동안 소주 9잔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다”며 "입이 써서 침을 뱉었는데 내 머리카락에 침을 뱉었다.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신동엽은 "지상렬이 술에 만취했을 때 많이 하는 행동이다"라고 받아쳐 지상렬을 당황케했다.

이어 장나라는 "다시 눈을 떠보니 보컬 트레이너의 차 안이었다. 옆에 있던 친구는 하늘 같은 선생님 차에 내가 실수를 할까봐 걱정했다. 그러다 내가 토했는데 친구가 손으로 받아줬다"며 웃픈(?) 사연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28,000
    • +0.92%
    • 이더리움
    • 3,08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1.04%
    • 리플
    • 2,090
    • +1.65%
    • 솔라나
    • 129,600
    • +0.86%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2.51%
    • 체인링크
    • 13,520
    • +1.73%
    • 샌드박스
    • 0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