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용정보, 본사 부서장 워크샵 개최

입력 2007-05-2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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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는 18~19일 양일간 중소기업인력개발원에서 ‘고려신용정보의 지속 성장을 위한 과제와 신용정보업계의 현황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본사 부서장들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가졌다.

박종진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고려신용정보의 큰 방향은 전산화를 통한 정책의 미세 조정과 시장의 변동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채권확보 환경을 마련하고, 성장 추진력을 활성화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정책방향으로는 ▲실적부진 지사에 실적 우수사원의 파견 및 교육을 통한 실적부진 지사 매출관리 ▲전산화를 통한 채권자 중간보고서 발송의 재점검 ▲영업직원의 서비스 마인드 교육과 좋은 첫인상 심어주기의 교육프로그램의 실시 ▲TRS서비스를 통한 지사장들의 대 고객 서비스 교육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과거 딱딱하였던 신용정보회사의 이미지에서 과감하게 탈피하고 민원인에 대한 올바른 의사소통의 활성화와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통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1년에 2회씩 진행되는 서비스 교육을 분기별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교육안은 자체적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신용조사부의 안순규 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내 스스로도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며 “채권자를 위해 좀 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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