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남자친구 타일러권, 알고보니 中 스타 질리안청 전 애인

입력 2016-01-2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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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남자친구 타일러권(사진=타일러권 웨이보)
▲제시카, 남자친구 타일러권(사진=타일러권 웨이보)

제시카가 사업가로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시카의 사업 동반자이자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타일러 권(한국 이름 권녕일)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재미교포다.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탈 파트너스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타일러 권은 연예 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만큼 여러 차례 유명 스타들과의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엠넷아시안뮤직어워드 시상식 후 빅뱅 지드래곤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는 중화권 스타들은 물론, 이병헌, 김희선 등 국내 톱스타들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시카는 디자이너로 사업을 시작할 때 사업가인 타일러 권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각종 행사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제시카와 열애 소식 이후 타일러 권이 이전에 중화권 스타 질리언 청과 교제한 사실도 눈길을 끌었다. 타일러 권은 질리언 청과 사귀다 동거까지 하다 10개월만에 헤어졌다고 중화권에서 보도됐다.

타일러권,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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