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먹은 약 확인…의약품 이력ㆍ정보 필요한 이유는?

입력 2016-01-26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뉴시스)
▲ (뉴시스)

앞으로는 최근 3개월간 복용한 의약품 이력 및 정보를 인터넷에서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중복 투약과 약물사고를 막을 수 있고, 진료의 질을 향상할 수 있다는게 당국의 설명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5일 일반 국민과 요양기관이 의약품 복용 이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의약품안심서비스(DUR)를 통해 수집된 의약품 복용 이력 데이터를 이용하여 최근 3개월간 복용한 의약품 내역, 효능·효과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는 해당 의약품의 조제일자, 약품명, 1회 투약량 및 투여일수 등을 확인해 국민 건강 및 알 권리를 증진할 수 있다고 심평원 측은 설명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에서 공인인증서 로그인 절차를 거친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요양기관의 정보 열람은 '개인정보 열람 사전 동의'를 신청한 경우에 한하며,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한 경우에도 환자의 동의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4,000
    • -1.49%
    • 이더리움
    • 3,036,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2.62%
    • 리플
    • 1,682
    • -0.18%
    • 솔라나
    • 124,200
    • -2.59%
    • 에이다
    • 255
    • -1.92%
    • 트론
    • 432
    • +2.61%
    • 스텔라루멘
    • 219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14%
    • 체인링크
    • 14,910
    • -2.29%
    • 샌드박스
    • 59.19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