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나래 사심폭발 "미카엘, '나래바' 와서 술-이온음료 마시자"

입력 2016-01-2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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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박나래(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출처=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부탁해' 박나래(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출처=JTBC 방송 캡처)

박나래가 미카엘에 사심을 나타냈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나래 냉장고 속 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들이 그려졌다.

요리사들의 대결에 앞서 박나래는 MC들과의 인터뷰에서 흥미진진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박나래는 MC 김성주로부터 "'나래 바'를 차린 이유가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나래는 "제가 술을 너무 좋아한다. 술을 먹고 나면 눕고 싶다. 그래서 집과 비슷하게 바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옛날엔 태국식 포차, 요즘은 펍느낌이다"며 "이 중 '나래바'에 초대한다면 총각 셰프가 많이 없으니까 이원일 아니면 미카엘 이분들과 요리하고 싶다"고 사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러자 MC 김성주는 "미카엘 갈 의향 있느냐"고 물었고 질미카엘은 "가겠다. 가서 안주도 같이 만들고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럼 그날은 술과 이온음료 마셔야 한다. 물보다 더 흡수가 좋아야 하니까"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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