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키즈폰’ 부모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

입력 2016-01-25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기기 ‘T키즈폰 준(JooN)’ 시리즈를 부모가 이용하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은 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기기 ‘T키즈폰 준(JooN)’ 시리즈를 부모가 이용하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은 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기기 ‘T키즈폰 준(JooN)’ 시리즈를 부모가 이용하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에는 부모가 SK텔레콤 가입 고객이어야 T키즈폰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타 통신사를 이용하는 부모도 본인의 스마트폰을 자녀의 T키즈폰과 연동할 수 있게 됐다.

T키즈폰은 손목시계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로 △음성통화 △전용 메신저 준 톡(JooN Talk) △자녀 위치 실시간 확인 △위급 알람 △캐릭터 키우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T키즈폰은 2014년 7월 ‘준 1’이 처음 선보인 이후, 출시 1년 반 만에 누적가입 고객이 26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미취학아동의 경우 SK텔레콤 휴대폰 구입 시, 약 60%가 T키즈폰을 선택하고 있어 생애 첫 휴대폰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T키즈폰 연동 확대로 타 통신사 부모 고객도 생활가치 플랫폼 ‘클럽T키즈’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부모 고객은 클럽T키즈 전용 앱을 통해 다양한 체험 학습 프로그램 ‘고고씽’ 과 자녀 간식 배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다음달 새 학기 입학시즌을 맞아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 ‘스마트 로봇 코딩 스쿨’, 아이의 두뇌 발달을 체계적으로 트레이닝 할 수 있는 ‘BR뇌교육’, 심리상담과 아동의 정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MMTIC 검사(헬로스마일)’ 등 교육·건강 영역까지 ‘고고씽’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T키즈폰은 표준요금제보다 저렴한 월 8000원의 ‘T키즈 전용요금제’로 이용 가능하며 음성통화 30분, 망내 지정 1회선 음성무제한, 데이터 100MB가 제공된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0,000
    • +1.97%
    • 이더리움
    • 3,095,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
    • 리플
    • 2,075
    • +1.07%
    • 솔라나
    • 132,600
    • +1.3%
    • 에이다
    • 398
    • +0.25%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05%
    • 체인링크
    • 13,540
    • +0.89%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