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현대 히어로 ELS 7종 총1000억 공모

입력 2007-05-21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사흘간 원금보장형 1종, Index형 2종, Stock 형 4종 등 총 7종의 ELS를 10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약금액은 최저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단, 현대중공업과 신세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는 최저 5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클리켓 스텝다운 원금보장형 1종(기초자산: KOSPI 200-NIKKEI225. 투자기간 최장3년. 매6개월마다 의무중도상환)의 경우 6개월까지의 누적수익률이 0%(원금)이상인 경우, 12개월까지 -4%, 18개월까지 -8%, 24개월까지 -12%, 30개월까지 -16%, 36개월까지 -20%이상이면 연 13%의 수익을 제공하며 조기상환된다.

▲룩백 앤 클리켓 스텝다운형(기초자산: KOSPI200-NIKKEI225, 투자기간 최장3년, 매6개월마다 의무중도상환)의 경우 의무중도상환기준일의 누적수익률이 베리어 대비 일정 수준이상(6개월마다 베리어를 -5.0%에서 3.0%씩 하향 조정)일 경우 연 16.0%와 최고누적수익률 중 높은수익률이 지급된다. 조기상환이 안될 경우에 만기시에 36개의 월 수익률 결정일의 기준지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60%미만인 적이 있는 경우는 만기시에 원금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1Index Step Down 하이베리어형(기초자산: KOSPI200, 투자기간 최장2년, 매4개월마다 의무중도상환)의 경우 의무중도상환기준일의 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일정 수준(100-97.5-95-92.5-90-87.5)이상일 경우와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가 장중가 포함해서 운용기간 중 7%이상 상승한 경우에는 연 10.02% 수익이 지급된다. 만일 조기상환이 안될 경우에도 기준가격이 원금손실 기준인 7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이 보장되는 구조이다.

▲1Stock 6Chance 하이베리어형(기초자산: 삼성전자, 투자기간 최장2년, 매4개월마다 의무중도상환)의 경우 의무중도상환기준일의 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경우와 기초자산인 삼성전자가 장중가 포함해서 운용기간 중 10%이상 상승한 경우에는 연 11.01% 수익이 지급된다. 만일 조기상환이 안될 경우에도 기준가격이 원금손실 기준인 7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이 보장되는 구조이다.

▲2Stock 4Chance 스텝다운형 3종(기초자산: LPL-현대제철, LPL-현대해상,현대중공업-신세계 투자기간 최장2년, 매6개월마다 의무중도상환)의 경우 의무중도상환기준일의 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일정 수준이상일 경우 연 13.0%, 17.0%, 12.6%의 수익이 지급되며, 조기상환이 안될 경우에도 기준주가가 원금손실 기준인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7.5%,8.0%,8.0%의 수익이 지급되는 구조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0,000
    • -0.24%
    • 이더리움
    • 2,974,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8%
    • 리플
    • 2,024
    • +0.1%
    • 솔라나
    • 126,500
    • +0.24%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17.29%
    • 체인링크
    • 13,16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