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앙트완’ 한예슬, 변희봉에 사기친 후 오열…“엄마가 미안해” 후회

입력 2016-01-22 2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마담 앙트완)
(사진=JTBC 마담 앙트완)

‘마담 앙트완’의 한예슬이 돈 때문에 결국 사기행각에 나선 뒤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 1회에서는 고혜림(한예슬)이 마담 앙트완 건물주인 김문곤 회장(변희봉)을 찾아가 위령제를 지내야 한다며 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실 혜림은 계주가 돈을 들고 도망가 그동안 투자한 돈을 모두 날리면서 급하게 돈이 필요했던 상황이었다. 이에 혜림은 회장으로 불리는 건물주를 찾아가 돈을 받아내려고 위령제를 지내야 한다는 거짓말을 한 것.

회장실을 나온 혜림에게 때마침 해외 유학중인 딸에게서 전화가 왔다. 혜림은 긴장이 풀렸고, 딸의 전화를 받자마자 왈칵 눈물을 쏟았다.

혜림은 “미안해 엄마가 사기를 쳤어. 엄마가 이런 사람이라서 너무 부끄럽고 미안해”라며 오열했다.

혜림은 뒤늦게 김 회장을 찾아가 자신이 사기를 치려했다는 사실을 털어놨고, 김 회장은 그런 혜림을 용서하는 대신, 최수현(성준)과 함께 심리상담센터에서 일할 것을 제안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31,000
    • -0.92%
    • 이더리움
    • 3,264,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1.9%
    • 리플
    • 2,114
    • -0.61%
    • 솔라나
    • 129,800
    • -1.67%
    • 에이다
    • 381
    • -1.55%
    • 트론
    • 529
    • +1.1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26%
    • 체인링크
    • 14,590
    • -1.82%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