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리와 지급준비율 동시 인상

입력 2007-05-19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이 금리와 지급준비율을 동시에 단행했다.

18일 중국인민은행은 19일자로 1년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를 각각 0.27, 0.18 % 포인트씩 3.06%와 6.57%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은행의 지급준비율은 6월 5일자로 0.5%포인트 인상해 11.5%로 인상했다.

중국인민은행은 2006년 4월 27일 이후 4차례 금리인상을 단행했는데 지난 3월 중국중앙은행은 0.27%포인트 금리를 인상한 바 있다.

지급준비율은 0.5%포인트 씩 8차례 인상됐는데 지난해 6월 첫인상 조치 전 지급준비율은 7.5%였다.

한편 중국인민은행은 달러화에 대한 위엔화 변동폭을 종전 하루 0.3%에서 0.5%로 확대했다. 그 외 다른 통화에 대한 변동폭은 3%를 유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64,000
    • -0.75%
    • 이더리움
    • 2,679,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89%
    • 리플
    • 1,442
    • -2.57%
    • 솔라나
    • 102,700
    • -1.53%
    • 에이다
    • 282
    • +6.02%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3.51%
    • 체인링크
    • 11,500
    • -0.52%
    • 샌드박스
    • 57.86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