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장외] 현대삼호중공업 1개월 상승율 42% - 주요종목 중 최고

입력 2007-05-17 1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장외 주요종목은 강보합세로 마감됐다.

장내 조선주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현대삼호중공업이 4.26%오르며 7만3500원까지 상승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1개월 상승률 42%로 주요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서 엠게임이 5일간 약 20% 상승하며 2만원대 중반까지 탄력을 받았다.

동종업체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도 3.99% 오른 1만5650원으로 강세를 보였다.

반면, 그래텍 7550원(-6.21%), 그라비티 2만1750원(-4.4%)으로 게임관련주에서도 종목별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다.

엘지씨엔에스는 5일간의 보합을 탈피하면서 5만3750원(+0.47%)에 마감됐다.

이날 엘지씨엔에스는 '사법부 정보화 통합구매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0.68%), SK인천정유(-0.35%)는 소폭 하락했다.

삼성생명, 동양생명 등 생보사 종목은 가격 변동없이 마감됐다.

기업공개(IPO)종목들은 전체적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심사승인기업인 디지텍시스템스는 2.46% 내렸으며, 삼성카드도 상승 2일만에 조정을 받았다.

상장예정종목인 한라레벨이 5일간 15.64% 오르며 기업공개 종목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공모를 완료하는 케이프와 동국제약은 보합으로 마감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35,000
    • -1.78%
    • 이더리움
    • 3,307,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37%
    • 리플
    • 2,171
    • -2.03%
    • 솔라나
    • 133,700
    • -3.4%
    • 에이다
    • 410
    • -2.61%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66%
    • 체인링크
    • 13,900
    • -3.61%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