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공항철도주식회사 지분 매매계약 체결

입력 2007-05-17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은 지난달 기공시한 공항철도주식회사 지분 매매계약이 체결됐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매매계약 체결은 조건부 계약으로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당장 현금화할 수 있게 된 것은 아니다"라며 "보통 이러한 계약이 확정적으로 완료되고 자금을 회수하려면 1년에서 1년 반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1단계 공사 완료 후 시공업체들이 초기자금을 회수해 2단계 공사에 불참할지 모르는 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건교부가 계약을 길게 끌고 갈것"이라며 "회수 가능 자금 역시 주당 1만550원을 받는 것은 희망사항일 뿐, 실제는 7~8000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건설은 공항철도주식회사 컨소시엄의 주식 5027만4000주, 27.5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8,000
    • +0.88%
    • 이더리움
    • 3,089,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1%
    • 리플
    • 2,084
    • +1.36%
    • 솔라나
    • 129,400
    • +0.62%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62%
    • 체인링크
    • 13,490
    • +0.97%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