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부인 유하나 "시즌 성적 안 좋으니…부인 잘못 얻은거라며" 고백

입력 2016-01-19 2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소속 이용규 선수 부인 탤런트 유하나가 야구선수 부인으로 살아가는 고충을 전했다.

유하나는 과거 진행된 SBS 종영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 출연해 "시즌 중 (이용규 선수가) 성적이 안 좋으면 부담됐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결혼 발표 이후, '연예인이랑 야구선수가 결혼해서 잘 되나 보자'는 얘기를 들은 적도 있다"며 "오빠(이용규)가 시즌 초반 성적이 안 좋으니까 부인을 잘못 얻어서 그렇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용규는 기아 타이거즈 소속으로 올림픽과 WBC 등 세계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로 지난 2011년 탤런트 유하나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19,000
    • -1.43%
    • 이더리움
    • 4,41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2.89%
    • 리플
    • 2,882
    • +0.7%
    • 솔라나
    • 191,500
    • +0.26%
    • 에이다
    • 533
    • +0%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0.33%
    • 체인링크
    • 18,300
    • -0.97%
    • 샌드박스
    • 2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