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진심 담아 ‘슬픈인연’ 열창… 객석은 ‘눈물바다’

입력 2016-01-1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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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출처=SBS ‘힐링캠프 500인’ 방송화면 캡처)
▲최현석 셰프 (출처=SBS ‘힐링캠프 500인’ 방송화면 캡처)

최현석 셰프가 노래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서는 가수 정인, 휘성, 솔지, 케이윌, 노사연, 윤민수, 셰프 최현석이 OST 군단으로 출연해 노래를 열창했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가스펠 싱어를 했었다”며 “제 노래가 만족스럽지 않으시면 스테이크를 구워드리겠다”고 자신했다.

이어 최현석 셰프는 이별했다는 사연의 주인공에게 진심이 담긴 ‘슬픈 인연’을 열창했고, 사연의 주인공은 눈물을 흘렸다. 사연의 주인공은 “다시 돌아오길 바라진 않지만 그 시절만의 추억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힐링캠프 500인’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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