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여’ 이미소, “母 김부선 사건 때마다 왕따 당해” 파격 고백 화제

입력 2016-01-19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미소 페이스북)
(사진=이미소 페이스북)

배우 이미소가 영화 ‘남과여’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미소의 어머니인 배우 김부선의 딸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김부선이 출연해 모녀 사이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이후 딸 이미소와의 사이가 멀어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우리 딸 이미소는 정말 착한 딸이었다. 사춘기 시절에도 내가 깰까 봐 조용히 학교에 갔고 반항도 한 번 안 했다"라며 이미소를 칭찬했다.

김부선은 "최근 10시간 가까이 녹화한 '강심장'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갑자기 미소가 차를 세우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과거 초등학교, 중학교 이야기를 하며 마음에 있는 말을 쏟아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부선은 "딸 이미소가 '엄마가 여러 가지 사건을 일으킬 때마다 내가 얼마나 심한 왕따를 당했는지 아느냐'고 했다. 그때 딸이 무서웠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김부선은 "현재나 과거나 난 범죄자가 아닌데 좋지 않은 시선들이 있는 것 같다. 또 내가 의지할 사람이 딸밖에 없으니까 지나치게 의지하고 과잉보호하면서 살았다. 나도 마음의 치료를 받고 싶다"라며 "현재 딸은 독립해서 따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미소와 전도연, 공유 등이 출연한 영화 ‘남과 여’는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3,000
    • -0.63%
    • 이더리움
    • 3,03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1.66%
    • 리플
    • 1,685
    • +0.9%
    • 솔라나
    • 124,100
    • -1.43%
    • 에이다
    • 254
    • -1.55%
    • 트론
    • 432
    • +3.1%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1%
    • 체인링크
    • 15,020
    • -1.05%
    • 샌드박스
    • 59.86
    • -3.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