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충격 고백, 과거 서세원이 지은 약 "내게 억지로 먹여 재웠다"

입력 2016-01-19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서정희가 근황을 알린 가운데, 과거 전 남편 서세원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샀다.

서정희는 지난해 채널A와 단독 인터뷰에서 "(서세원의) 의처증이 처음부터 심했다"며 "폭행이 있고 나면 물건 사주고 여행 가고 고기를 사줬다"고 언급했다.

이날 서정희는 서세원이 폭행 이후 표정이 밝지 않으면 약을 먹이기도 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서정희는 "기쁜 표정을 안 지으면 저녁에 안정제를 먹였다"며 "자기가 먹던 약을 먹인다. 이 약을 처방받은 것이 아니다. 남편이 주는 대로 받아먹었다"고 역설했다.

지난해 8월, 서세원 서정희는 32년 만에 정식으로 이혼했다.

한편 서정희는 19일 오전 방영된 KBS 1TV '아침마당'에 어머니와 출연해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임원진 앞 PT 시연 후 사망한 근로자…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 “왜 한국인가”…BIO USA서 확인한 K바이오의 달라진 위상[바이오 USA]
  • 일본 아오모리·이와테 규모 6.1 지진…사흘 만에 또 강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6,000
    • -0.49%
    • 이더리움
    • 2,375,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291,800
    • -2.41%
    • 리플
    • 1,585
    • -1.18%
    • 솔라나
    • 106,800
    • -2.11%
    • 에이다
    • 218
    • -2.68%
    • 트론
    • 487
    • +0.21%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80
    • +5.57%
    • 체인링크
    • 10,970
    • -1.79%
    • 샌드박스
    • 71.13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