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한잔비어떡’으로 오세득 제압

입력 2016-01-18 2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가 ‘한잔비어떡’으로 첫 대결에서 승리했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장도연과 박나래가 게스트로 나서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대결에서 이연복 셰프가 오세득 셰프를 꺾었다.

‘성공한 싱글녀의 퍼펙트 럭셔리 비어 타임’을 주제로 한 첫 번째 대결에서 오세득 셰프는 ‘닭고치’를 준비했다. ‘닭고치’는 닭고기, 고추장, 치즈의 합성어로 튀긴 해시 브라운 포테이토 위에 고추장으로 양념한 닭가슴살을 얹은 맥주 안주다. 이에 맞서 이연복셰프가 준비한 ‘한잔비어떡’은 얇게 편 밀가루 반죽에 잘게 썬 대파와 닭가슴살을 넣고 납작한 빈대떡 모양으로 기름에 튀겨낸 맥주 안주다.

먼저 ‘닭고치’를 맛 본 장도연은 말을 잇지 못하고 괴성을 질렀다. 그는 “이 음식을 만든 셰프가 고급스럽다. 정식 요리처럼”이라고 말했다. 이어 “느끼하긴 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나 “카메라만 없으면 단 두입에 모두 먹을 수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한잔비어떡’을 시식한 뒤에는 “씹을 때마다 풍성한 맛이 있다”며 “띵호와”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두 음식 사이에서 갈등하던 장도연은 “죄송합니다”라며 이연복을 선택했다. 이로써 이연복 셰프는 출연한 모든 셰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유일한 출연자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39,000
    • +0.19%
    • 이더리움
    • 3,41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67,700
    • -0.41%
    • 리플
    • 1,936
    • -3.68%
    • 솔라나
    • 134,100
    • +0%
    • 에이다
    • 290
    • -2.03%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2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57%
    • 체인링크
    • 15,750
    • -0.57%
    • 샌드박스
    • 4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