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A.M.Best로부터 7년 연속 A등급 획득

입력 2007-05-16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NG생명은 보험전문 신용평가 기관인 A.M BEST 사로부터 신용등급Excellent 를 뜻하는 등급 A를 받았으며 전체적인 전망은 작년에 이어 ‘긍정적’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ING생명은 지난 2000년 이후 7년 연속 A등급을 판정 받았으며 이는 국내 생명보험사 중에서 처음이이라고 덧 붙였다.

ING생명은 한국 보험 시장에서의 성장성, 우수한 운영 능력 및 뛰어난 리스크 관리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AM BEST는 ING생명이 2005 회계연도 기준, 수입 보험료 5%를 차지하며 국내 생명보험업계 4위로 자리매김했으며 급변하는 생명보험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여5년 평균, 42% 보험료 성장률, 67%의 자산 성장률 및 117%의 순 자산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 총 수입 역시 지난 5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2005 회계연도를 기준 당기 순이익은 4% 증가한 1520억원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리스크 관리 능력측면에서도 운용 자산의 약 70%를 채권에 투자하고 주식에 대한 투자는 최소화 하는 등 보수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있으며 투자 수익률은 2004년 5.9%에서 2005년 6.3%로 증가했다.

ING생명 론 반 오이엔 사장은 “이번 A.M. Best의 신용등급 평가는ING생명의 빠른 성장이 우수한 운영 능력과 뛰어난 리스크 관리에 기인한 질적인 성장임을 국제적인 기관으로부터 검증 받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과 고객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재정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금융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56,000
    • +0.43%
    • 이더리움
    • 3,435,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75%
    • 리플
    • 2,110
    • +1.05%
    • 솔라나
    • 138,800
    • +1.39%
    • 에이다
    • 406
    • +1.75%
    • 트론
    • 515
    • -0.77%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50
    • +7.81%
    • 체인링크
    • 15,560
    • +2.2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