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리에 377억…샌드버그 페북 COO도 기부 동참

입력 2016-01-18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성권리 신장·가난퇴치 등 활용

▲셰릴 샌드버그. 사진 출처 : 블룸버그
▲셰릴 샌드버그. 사진 출처 : 블룸버그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가 3100만 달러(약 377억원)어치의 주식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CNN머니 등은 샌드버그가 자신이 보유한 페이스북 주식 29만 주를 지난해 말 자선단체에 기부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샌드버그가 금융감독당국의 규정에 따라 지난 1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하면서 알려졌다.

CNN머니에 따르면 샌드버그가 기부한 주식은 ‘셰릴 샌드버그 자선펀드’ 관리 하에 여성 권리를 신장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에 지원된다. 또한 샌드버그 자신이 만든 근로여성 지원 비영리단체인 ‘린 인(Lean In)’에도 일부 지원되며 교육 및 가난 퇴치를 위해서도 활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7,000
    • -0.38%
    • 이더리움
    • 3,418,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44%
    • 리플
    • 2,078
    • -0.14%
    • 솔라나
    • 129,500
    • +1.65%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79%
    • 체인링크
    • 14,550
    • +0.48%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